먼저 결론
시험 후 24시간에는 감정과 사실을 분리하고, 3일 안에 과목별 오답을 원인별로 분류하며, 7일 안에 다시 풀고 다음 4주 동안 바꿀 행동 한 가지를 정합니다.
Day 1: 점수보다 시험 상황을 먼저 기록합니다.
- 시간이 부족했는가? 어느 과목·문항부터?
- 공부했는데 기억나지 않았는가?
- 문제를 잘못 읽거나 답안지를 잘못 옮겼는가?
- 준비하지 못한 범위가 있었는가?
- 긴장·수면·컨디션은 어땠는가?
Day 2~3: 오답을 원인별로 분류합니다.
개념·조건·계산·시간
틀린 줄과 풀이 행동을 기준으로 분류합니다.
어휘·구조·논리·선지·서술
본문 이해와 문제 적용의 어느 단계에서 끊겼는지 봅니다.
준비·기억·표현·실수
아예 공부하지 못한 것과 공부했지만 못 꺼낸 것을 분리합니다.
Day 4~5: 답을 가리고 다시 풀어봅니다.
해설을 읽은 뒤 바로 맞힌 것은 학습이 끝난 증거가 아닙니다. 풀이를 덮고 자신의 말로 설명하거나 답안을 다시 구성합니다. 틀린 이유와 바꿀 행동을 한 문장으로 남깁니다.
Day 6~7: 다음 4주 행동을 한 가지 정합니다.
- 수학 문장제에서 질문에 밑줄
- 영어 오답 선지의 범위·방향 표시
- 매주 1회 시간 제한 재평가
- 3일·7일 오답 재시도
- 시험 범위표를 4주 전에 만들기